저의 일본어 블로그입니다.

하기의 저의 일본어 블로그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저의 일본어 블로그 입니다↓

VISITOR

Free counters!
ラベル summicron35mm/f2(ASPH) の投稿を表示しています。 すべての投稿を表示
ラベル summicron35mm/f2(ASPH) の投稿を表示しています。 すべての投稿を表示

2011年5月12日木曜日

사진 한장이 주는 의미....


이 두사람...남남 같지만..실은 같은 자가용 타고
놀러온 커플입니다.

어떤 연유일까요..
차에 내리고 같이 우산 쓰고 올라와서...
얼마되지 않았는데..이런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두사람의 미묘한 마음의 교차라고 할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마!!오래 가지는 않을거라는 직감이 드는건
저 뿐일까요?

2010年12月8日水曜日

살아간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습관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매일매일의 조금만 차이가 결국에는
사람과 사람을 구별하고 종국에는 지배라는 사회적
시스템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쯤이야 생활에서
터득할수 있는 간단한 사실이다....
나는 일본에서 지적형성을 겪었지만
나를 키워준 토양은 한국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좀 세련되지 못한 우리나라 이지만
그렇기에 그 자유가 좋다.
다만 일본이라는 나라는 나에게 있어서
비교적 아주 쉽게 살수 있는 그릇된 자유를 제공한다.
이방인이기에 그런것 보다도...
사람과 사람의 차이..그리고 그것에 의한 지배가
사회적으로 시스템화 되어 있다.
물론 그 시스템을 구축하기가 매우 어렵기는 하지만
일단 성공만 하면....나머지는 아주 쉽다.
물론 그런 관계를 혐오하고..진정한 자유를
위해 선택한 사회과학이라는 영역의 일개 연구자의
양심에 비추어본다면 나야 말로 쓰레기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본곤 한다.
권력에 의한 지배...매력적이기는 하지만
매우 형식적이고 싫증을 유발한다.
아마도 그런 모자람을 사진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메꾸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권력이 개제되지 않은 관계
본래 비대칭적 관계를
우리는 끝없이 대칭화
시키며 그런 관계속에서 권력에 의한
지배를 정당화 시키고 있지 않을까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끝없이 그런한 관계
속에서 벗어난 안식처를 찾고 있는지도 모른다.



2010年11月14日日曜日

喪失


디지털을 쓰기 전까지만 해도
아날로그의 아름다움을 한 없이
사랑했지만...
쓰는 도구,표현 하는 도구로서..
결국은 결과물을 보고 판단한다고 하면
개인의 취향이 반영될 필요가 얼마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디지털..적어도 라이카 M8은 도구로서
상당히 유용하다. 적어도 나 개인으로서는....
ISO360,필림에 가까운 감성을 추구하며...

2010年11月3日水曜日

지나쳐가는 시간...그리고 사람들...







의미를 묻지 말자! 삷 자체에 의미가 있는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렇지만 무언가를 추구하는 행위는 과연
의미없는 것일까?



2010年11月1日月曜日

혼란....


내 마음이 혼란스러운지...
모든게 혼란스럽게 느껴진다...

LEICA M8의 여정....


디지털에 큰 기대를 하지도 않고 구입한 LEICA M8에서
궁극적 가능성을 엿 보았다.
그래서 오늘 [라이카가 있는 풍경]으로 블로그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

궁극적 표현은 완전함이 존재 하지 않기에 가능한 공간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에게 있어 궁극적 표현이 어떠한지 오늘 부터
M8과 그 가능성을 시험해보고자 한다.

2010年10月30日土曜日

ブログ アーカイブ